|
카테고리
최근 등록된 덧글
그래..이렇게 웃어요 ..
by 빵굽는남자 at 08/30 오랫만에 왔다 가요.. 잘.. by 효니 at 08/19 제가 좋아하는 류~의 .. by 제로다이 at 01/26 아 나두 휘성 노래 좋아.. by odition at 01/02 [어린왕자]에 보면.. .. by heerock at 12/04 페이지.. 하지만.. 이.. by 꼬망쥐 at 11/16 이건 휘성 노래.. 안되나.. by 꼬망쥐 at 11/16 실연의 아픔이 묻어있네.. by ㅕ얼짱ㅑ at 11/01 이 노래...요즘 저를 .. by 역마살 at 10/25 요즘 어떻게 지내요? 잘 .. by 효니 at 10/22 좋은글들 잘 읽고 갑니다.. by ♡혀나다♡ at 10/21 전 친구이상을 원해.... by ★ⓔ뿐인형★ at 09/24 사랑은 이별을 담보로한.. by ★ⓔ뿐인형★ at 09/24 내게 있어서 그사람은... by ★ⓔ뿐인형★ at 09/24 좋은사람이었다면 다행.. by ★ⓔ뿐인형★ at 09/24 내가 젤 좋아하는 노래... by ★ⓔ뿐인형★ at 09/24 잊고 싶었던 사람이..아.. by ★ⓔ뿐인형★ at 09/24 가사가 대략 좋군요.... by ★ⓔ뿐인형★ at 09/24 전요.. 잊을만 하면 전.. by 효니 at 09/16 사람들은 아직도 나보고.. by 100퍼센트여자아이 at 09/14 이전블로그
이글루링크
|
나한테..
이렇게 힘들어서 무너져버릴듯 위태롭던 시절도 있었구나.. 그때는 절대로 나아질것 같지 같았는데 정말로 시간은 다 해결해주는구나.. 살짝 미소마저 지으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가슴하나 아프지 않고 읽을 수 있게 되었구나.. 이제는 정말로 나는 괜찮아진거구나..
너무 힘들어요 다른 사람 곁에 그대가 있다는 게
처음 그댈 본 날 훨씬 그 전부터 이미 그랬을텐데 어쩌면 헤어질지 몰라 힘겨운 기대를 해봐도 단 한 번 힘들어 하는 표정 없이 행복해하는 그대가 싫어요 안되나요 나를 사랑하면 조금 내 마음을 알아주면 안되요 아니면 그 사람 사랑하면서 살아가도 되요 내 곁에만 있어준다면 하루는 울고 있는 그대 멀리서 지켜본 적 있죠 그렇게 울다지쳐서 그 사람과 이별하게 되길 기도하면서 안되나요 그대 이별하면 이제 그 자리에 내가 가면 안되요 아니면 그 사람 사랑하면서 살아가도 되요 내 곁에만 있어준다면 힘들 그대 모습 생각해보면 벌써 그대 때문에 아픈 나를 만나지만 우 사랑할 수 없는 그대를 보면 너무 아픈 가슴 다 쓰러져만 가는데 안되나요 나를 사랑하면 조금 내 마음을 알아주면 안되요 아니면 나를 그 사람이라고 생각해도 되요 그대만 내게 있으면 우 그대만 있어 준다면
오래전에 내 곁을 떠난 그의 전활 받았어요
조금 놀랬죠. 그대 기억을 잠시 잊었는데 나지막이 물어보았죠. 무슨일 있느냐고.. 대답대신에 좋은 사람을 만났냐고 묻죠. 왜 그걸 물어보나요 그댄 너무 바빠 지난 아픈 기억을 다 잊고 산다 했죠. 왜 지금에 와서 그 무슨 이유로 그런 말을 하는지. 왜 날 울리나요 난 늘 혼자였어요. 그 혼자라는 외로움에 햇살이 맑아 눈부셔도 눈뜨기 싫었어요 사랑해서 눈물 흘려본 사람이면 알거에요 그 한사람을 잊는다는게 얼마나 힘겨운지. 아마 모를거에요 그댄 너무 바빠 지난 아픈 기억을 다 잊고 산다 했죠. 그대 내게 지금 거짓말 하는걸 느낄 수가 있는데. 그댈 기다리다 난 늘 혼자였어요. 그 혼자라는 외로움에 햇살이 맑아 눈부셔도 눈뜨기 싫었어요. 그댄 그런 사람....
정말 날 사랑하나요 그래요 그거면 돼요
너무 많은걸 바래서 마음이 아픈 날 봐요. 슬픔이 우릴 찾아도 나를 떠나면 안되요 이미 시작된 사랑을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나는 잘 모르니까요~ . . .
좋은사람 사랑했었다면
헤어져도 슬픈게 아니야 이별이 내게 준것은 곁에 있을때보다 너를 더욱 사랑하는 맘
누구보다 편안하고
내가 힘들 때 마음놓고 기댈 수 있는 사람이라고 그렇게 여겼는데 지금의 너는 누구보다 불편하고 눈치보이고 무서운.. 사람이야
내가 이렇게나 미안해 하는데
넌 분노에 가득차서 날 상처주려고 애쓰는구나 그만하렴 나 충분히 상처입었고 이제 못견딜만큼 심장이 너덜해졌어 좋아하는 감정 이루지는 못했어도 가슴에 이쁘게 간직하겠다 다짐했던 나였는데 니가 주는 상처로 그 다짐조차 흐릿해졌어 힘들어 이제 그만해 제발
"나 또 술마신다"
짧은 문자 한통에 내 마음이 찢어지는걸 왜 모르니 매일 술로 견뎌야할만큼 힘들면서 왜 굳이 떠나버린거니 하긴.. 떠나지 않아도 힘들었겠지 곁에 있는게 떠나는 것보다 더 힘드니까 그러니까 떠난거겠지 그렇겠지 "아프지 않을만큼만 마셔" 이젠 마시지 말라고 않을께 너 나름대로의 방법인건데.. 니가 이겨내는 하나의 방법인건데.. 매일 술깨고 나면 속이 아파 힘들어하면서도 그래도 저녁때는 다시 마셔야만 하는.. 그 힘듬 내가 모르는게 아니니까 난 그저.. 니가 너무 마니 마시지는 말기를 바랄수밖에..
날 이해할 순 없겠지 이런 내모습 미안해
이룰 수 없는 우리 사랑을 알아 아프도록 눈물로 날 달래어 보지만 오히려 지쳐갈 뿐 조금만 사랑했다면 우린 행복했을텐데 너무 어려운 사랑을 했었나봐 사랑했던 기억에 많이 힘들겠지만 이제는 보내야 해 널 떠나야 하겠지 이것밖에 해줄수 없는데 소중한 기억만으로 난 살아갈 수 있는걸 함께 했던 시간이 행복할 수 있었던 건 고단했지만 그대 내게 있었으니 제발 나를 잊고 행복해 줘 견딜수 있도록 영원히 널 사랑해 차라리 편히 울어줘 너무 애쓰려 하지마 젖은 목소리 오늘도 힘들었니 괜찮은듯 웃지만 참고 있던 눈물이 촉촉히 느껴질 뿐 조금만 사랑했다면 우린 행복했을 텐데 바랄 수 없는 사랑을 했었나봐 너무나도 간절히 너를 원했었지만 이제는 잊어야 해 널 떠나야 하겠지 이것밖에 해줄수 없는데 소중한 기억만으로 난 살아갈 수 있는걸 함께 했던 시간이 행복할 수 있었던 건 고단했지만 그대 내게 있었으니 제발 나를 잊고 행복해 줘 견딜수 있도록 영원히 널 사랑해 제발 날 잊어줘... 영원히... ![]() 얼마전까지만 해도 이시간쯤 되면 니 전화를 기다리곤 했는데.. 이젠.. 기다려도 오지 않을걸 아니까.. 기다리면 안되는데.. 난 자꾸 전화기만 쳐다봐.. 그리고.. 기다려..
술기운 빌려서 남에 맘 있는대로 찢어놓고
넌 기억 안난다면 그만이지 그럼 난 뭔데? 늘 너만 힘든줄 알지 나도 똑같이 힘들다는거 안다안다 하면서 실은 하나도 모르지 아예 안중에도 없지 그냥 니자신 힘든거에 연연해서 늘 이기적이지 그렇지..
아직도 가슴은 미친듯이 뛰어대지만..
심장의 어리광을 다 받아주기엔.. 내가 너무 힘들어.. 그러면 안되는줄 알면서.. 자꾸만 기대고 싶어지고.. 자꾸만 보고싶다 울어대고.. 염치없는줄 알면서 널 자꾸 찾게돼.. 그리고 그럴수록... 내 힘듦은 무게를 더해가네.. 그래서.. 나는 독해지기로 했어..
이게 현실이구나..
너는 나를 떠나기로 마음 먹었구나.. 너는 나를 잊기로 마음 먹었구나.. 너는 나를 미워하기로 마음 먹었구나.. 그리고.. 나는 너를 잡지못하는 사람이구나.. 나는 너를 잊어야 하는구나.. 나는 너의 미움도 감수해야 하는구나.. 그게.. 내 앞에 닥친 현실이구나..
그냥..
좋아도 좋다 말 못하던.. 서로 마음 꼭꼭 숨기던.. 그때였다면.. 차라리 이렇게 미안한 속상해서 미칠것 같은 마음은 들지 않았을텐데.. 너한테 적어도 상처는 주지 않았을텐데.. 정말로.. 주고싶지 않은데...
잊을 수 있을까..
자신이 없어.. 5년만에 누군가에게 마음을 열었는데.. 이 마음은 대체 얼마의 시간이 지나면 다시 닫을 수 있는걸까.. 그리고.. 마음을 닫기까지 난 또 얼마나.. 많은.. ![]() 그곳에서 가져온 성냥으로 니가 준.. 향기나는 초에 불을 붙였어 어제였던가.. 초가 마니 닳았다고 했더니 몇개 더 사줘야겠다던.. 그러던 너였는데... 이젠 다른 사람이 되어버린 너.. 그리고.. 그렇게 만들어버린 나.. ![]() 힘든건.. 그냥 내몫이라고만 생각했어.. 넌 그냥.. 쉽게 나 잊을거라고.. 그렇게 생각했어.. 이게 뭐니.. 넌 그렇게 술로 버텨야 할 만큼 힘들어하는데.. 난 아무것도 해줄수가 없어.. 미안해.. 미안해... 미안해..... ![]() 좋은 걸까.. 아님 그렇지 못한걸까.. 너랑 나눈 추억들.. 작은거 하나까지 되새기면서.. 나는 아주 행복해.. 하루에도 몇번씩.. 되새기면서 행복해하곤 해.. 근데.. 그게 끝났을때.. 나는 아주 서글퍼져.. ![]() 내 심장이 아직도 죽지 않았다는걸 알았으니 됐어 두근거림이 어떤건지 느껴봤으니 됐어 다시 그 느낌이 그리울땐 추억을 떠올리면 될테니 그걸로 됐어 없이도.. 모르고도 여태 살아온것처럼 앞으로도 또 살아가면 되니 됐어.. 다 된거야
누가 더 힘들고 누가 덜 힘드냐..
누가 더 미안하고 누가 덜 미안하냐.. 그런건 중요한게 아닌것을.. 그저 둘 다 힘들고 둘 다 미안한것을.. 그러면서도 내가 더 힘들고 내가 더 미안한듯한..
괜한짓 한거라 잠시 후회도 해보지만..
그 방법밖엔 없는걸.. 지금은 좀 힘들어도.. 괜찮아질거야.. 아무렇지 않은 날.. 아마 올거야.. 정말.. 올까?
|